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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25 13:18
[문경 이동숙소 보도 및 기사] - 중앙일보, 연합뉴스 등
 글쓴이 : 두성캠핑카
조회 : 1,292  

문경시 캐러밴 선수촌으로 765억 아꼈다

 

[중앙일보] 입력 2015.09.24 02:31 수정 2015.09.24 02:38 | 종합 12면 지면보기

 

대회가 8개월 앞으로 다가왔는데 1300명이 묵을 선수촌 건립 예산은 100억원뿐이었다. 다음달 2일 개막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준비해 온 경북 문경시는 올 초만 해도 선수촌을 마련할 길이 없어 발을 동동거렸다.

 

세계군인체육대회 내달 개막

800억 드는 아파트 분양 대신

캐러밴 임대 35억으로 해결

 처음엔 다른 대회처럼 아파트를 지어 선수촌으로 쓴 뒤 분양하는 방식을 검토했다. 800억원쯤 든다. 하지만 어느 건설사도 나서지 않았다. 인구 7만 명의 소도시에서 미분양 사태가 빚어질 게 뻔해서였다. 건설비를 줄이기 위해 컨테이너 방식도 내봤지만 난민촌을 만들겠다는 거냐는 비난이 쏟아졌다. 그래도 궁하면 통한다고 했던가. 담당 직원들이 모여 궁리를 거듭한 끝에 내놓은 캐러밴 선수촌이 뜻밖의 대박을 쳤다.

 관건은 국제대회에서 한번도 시도된 적이 없는 캐러밴 선수촌을 국제군인체육연맹(CISM)이 과연 받아들일지였다. 다행히도 연맹은 선수 한 명에게 필요한 최소 면적만 확보하면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래서 나온 게 길이 12m36(11)짜리 41실 캐러밴이었다. 내부엔 1인용 침대 4개와 화장실·샤워실에 냉난방 시설까지 갖췄다.

 지난 4월 공모에 들어갔다. 대당 제작비 2650만원에 두성특장차가 제작을 맡았다. 문경시가 대회 기간 대당 1000만원에 빌리는 조건이었다. 나머지 제작비는 행사 이후 일반에 분양해 충당하도록 했다.

 캐러밴이 모습을 드러내자 반응은 뜻밖이었다. 연맹은 실사 뒤 매우 훌륭하다며 합격 판정을 내렸다. 일반 예약 판매도 예상을 뒤엎고 3주 만에 모두 매진됐다. 문경시가 선수촌 조성에 들인 예산은 캐러밴 350대 임차료 35억원이 전부였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관계자들도 찾아와 장단점 검토에 나섰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캐러밴 선수촌 등 알뜰 대회를 지향하면서도 역대 대회 중 가장 내실 있게 치를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경=송의호 기자 yeeho@joongang.co.kr

 




<연합뉴스> 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촌 손님맞이 채비 끝

 

< 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촌 개촌 >

 

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촌 개촌(문경=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24일 오후 경북 문경 

에서 열린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촌 개촌식에 참여한 문경시민이  

선수촌을 둘러보고 있다.

 

이동식 주택 숙소로 사용, 대회 후 새 주인 찾아.

 

(문경=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완판 됐습니다"

 

TV 홈쇼핑 채널에서나 종종 들을 수 있는 말이 경북 문경시 공무원들 사이에서 터져  

나왔다.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에 맞춰 건립한 이동식 주택(캐러밴)이 민간에 모두 팔렸 

다는 뜻이다.

 

문경시는 두성특장차에 345천만원을 주고 대회기간 선수단 숙소로 캐러밴을 빌려  

사용한다.

 

모두 350대로, 1대당 사용료는 1천만원 꼴이다.


문경시는 지난달 말 선수촌 부지에 캐러밴 설치를 마쳤다.

 

내부에 냉장고, 냉난방시설, 탁자 등을 들여놓고 선수 맞이 채비를 끝냈다. 

대회가 끝나면 캐러밴은 모두 새 주인에게 분양된다.

 

3, 높이 2.7, 길이 12크기에 1인용 침대 4개를 배치하고 화장실과 샤워실 

까지 갖췄다.

 

일반 컨테이너형 주택보다 단열 성능이 뛰어나 건축법 기준에 맞고, 불연재를 사용해  

화재위험이 적다.

     

제조업체는 대회기간 사용료 수입을 고려해 1대당 분양가격을 시중가(2500만원) 

보다 싼 1600만원으로 책정했다.

 

 

이 때문에 캐러밴의 인기가 치솟으며 분양을 시작하자마자 동났다.

 

문경시가 선수 숙소를 캐러밴으로 선택한 데는 이유가 있다.

 

시는 2011년 대회 유치 이후 4800명을 수용하는 아파트를 지어 선수촌으로 활용 

하려고 했다.

 

대회가 끝나고 나서 분양하면 문경지역 아파트 수요를 맞출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그러나 LH나 민간 건설업체들이 분양 성공에 대한 확신을 하지 못해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주 개최지인 문경에 선수촌을 짓지 않고 다른 지역 숙소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문경시는 "대회를 개최하는 의미가 없다"며 반발했고, 올해 초 이동식 주택을  

활용하자는 절충안이 나왔다 

다른 지역 숙소를 활용하면서 문경에 1300명을 수용하는 선수촌을 조립식으로  

지었다가 철거함으로써 비용을 최소화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문경 선수 숙소 건립에 든 비용은 불과 34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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